구독하세요 :D
뿌린대로 거두리라.

처음  |  공지  |  위치  |  단어  |  방명록  


"Wanted (원티드)"

[미디어 후기/영화 | 2008년 07월 03일 01시 03분]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난 참 여러가지로 미안한 일이 많은 사람이에요 정도의 메시지 였습니다.

아기공룡 둘리가 이 영화보단 현실성이 있다고 보여질 정도로 스토리 자체로써의 매력은 떨어집니다만, 액션 자체는 간지가 납니다.
따라서, 아무생각없이 그냥 보여주는대로 의심하지 말고 쭉 보기만 한다면 마냥 신나고 시간 죽이기 딱 좋은 그런 영화인거지요.

이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안젤리나 졸리의 이중적인 매력이었어요.
표정의 변화만으로도 악녀가 되기도 하고, 꼭 안아주고 싶은 귀여운 여자가 되기도 하거든요.
그걸 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가 성립되기도 하겠지요.

가능하면 극장에서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군요.
액션에 무게 중심이 있는 영화다보니 보다 큰 화면에서 빵빵하게 틀어놓은 사운드 들어가며 보시는 편이 훨씬 좋을꺼에요. :)

puRiaE
엮인글(2) | 댓글(8)
엮을 글 주소 http://www.puriae.com/trackback/2460673
2008년 07월 17일 22시 26분
네코토이스크림
지우기
원티드 (Wanted) / 영화관 매너 최악을 만나다
회사에 다니면서 평범하게 지내던 웨슬리(제임스 맥어보이)는 어느 날 폭스(안젤리나 졸리)를 만나게 되고, 아버지가 조직의 최고의 킬러였으나 다른 킬러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. 결국 그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폭스와 슬론(모건 프리먼)의 도움으로 킬러양성과정(?)을 거쳐 최고의 킬러로 거듭나게 되죠 +.+ 그는 아버지의 복수를 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데요.... 나중에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더 이상 길게 언급하지는 않겠습니..
2008년 08월 04일 12시 22분
언제나 공사중!
지우기
원티드(Wanted) - 감상
원티드(Wanted)를 보았습니다. 이 영화는 글쎄요. 스토리는 별로 볼만한게 없고 눈요기감으로 보여지는 많은 화면들이 전부라고 생각되네요. 영화관에서도 내려간지 꽤 됐으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. 그래서 스포일러라는 소리를 들을 걱정없이 마음껏 이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늘어놓을까 합니다. (결국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.. ^^) 이 영화는 포스터를 보건 스틸샷을 보건 주인공이 누구인지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. 공개된 장..
나비 2008년 07월 03일 01시 58분 답변 | 수정 및 삭제
저도 영화관에서 봐야 아주 굿이라고 생각! 안젤리나 졸리 나오는 영환 죄다 별로 였는데 이번껀 맘에 들었다능..ㅎㅎ
푸리아에 2008년 07월 03일 16시 59분 수정 및 삭제
전 안젤리나 졸리 나오는 영화중에 괜찮았던건 해커스와 툼레이더 1편도 포함할래요. :)
역시 이 영화는 극장에서~!!
데굴대굴 2008년 07월 03일 09시 54분 답변 | 수정 및 삭제
이번에도 남길 댓글은...

표 주시면 가보도록...

입니다. ;; (이거 전매 특허 내야하는거 아닐까요?)
푸리아에 2008년 07월 03일 17시 00분 수정 및 삭제
음. 특허출원비용으로 영화 100편도 넘게 보실 수 있습니다. -_-;
김Su 2008년 07월 03일 11시 26분 답변 | 수정 및 삭제
아...졸리여신.../흐뭇/
푸리아에 2008년 07월 03일 17시 00분 수정 및 삭제
네. 여신이지요. 헤에~
ElectricalSheep 2008년 07월 07일 23시 43분 답변 | 수정 및 삭제
전 아직 못봤습니다만 들리는 이야기가 심상치 않더라고요.
총알이 어리버리하다더군요. 하지만 졸리가 나온다하니
DVD나오면 한번 볼까 합니다.

여신에 세표! 흐흐흐~
푸리아에 2008년 07월 08일 00시 25분 수정 및 삭제
극장에서 봐주셔야 합니다. 액션이 시원시원 해요 :)

별명 :
암호 :
블로그 : 예) http://www.puuertorico.net
  비밀글로 하기
내용 :
 
[이전] [1] ... [62][63][64][65][66][67][68][69][70] ... [540] [다음]
푸리아에닷컴의 소소한 정보 영역입니다. :D
[ 분류 ]
전체 (540)
시선과 영향 (71)
렌즈속 세상 (45)
일상의 낙서 (159)
미디어 후기 (258)
모바일 로그 (4)
아이팟 터치 (3)

[ 공지사항 ]
블로그가 분리되었습니다.
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.
Welcome to puRiaE.com
Gmail 초대장 발송해 드립...
초성체 사용을 자제해주세요.

[ 월별 글 작성 수 ]
2009년 06월(5)
2009년 05월(7)
2009년 04월(5)
2009년 03월(3)
2009년 02월(1)
2009년 01월(1)
2008년 12월(3)
2008년 11월(1)

[ 최근 글 ]
Transformers 2 : Reveng...
Knowing
Harper's Island
XIII The conspiracy
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.
International
Notorious
Next
Mentalist
Biohazard:Degeneration...
X-Men Origins : Wolveri...
박쥐
FROST / NIXON (프로스트...
The kill point
단편영화 SIGNS
GoStop으로 타짜가 되었...
Baseball Superstars 200...
아이팟터치를 해킹하고...
Leverage
월미도와 요즘.
아이팟터치 2세대를 구매...
True Blood
메리 크리스마스
인생더하기 인생
[ 최근 댓글 ]
그런 루머도 나왔군요. -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마 감독이 안찍었다는 루....
Monghee 06월 29일
아. 그렇게 생각해야 하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1편은 저도 정말 좋아했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저 역시 버럭 소리를 쳤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정말 다행이군요. 직접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아. 감사합니다. :) 라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그래도 나의 스토리를 어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메가박스에선 대한늬우스....
푸리아에 06월 29일
원래 이거 장르가 영화가....
데굴대굴 06월 28일
사실 트랜스포머는 다 치....
판야 06월 28일
멱살잡힌 마이클 베이의....
cuspymd 06월 28일
[ 최근 엮인글 ]
트랜스포머 : 패자의 역습
잠보니스틱스
Ʈ
oxsky.net
과속 카메라에 안 걸리는...
Weblog In Khrux
영화'박쥐'를 본 후, 치...
토토의 느낌표뜨락
거지같은 그래픽을 개선...
ISAAC TOICE
아이팟 터치 2세대 JailB...
나비의 일상생활
안타까운 국내 블로그마...
쿨몬스터 :: 디자인+아이...
코타 키나발루 : 활동편
loading... 100%
코타 키나발루 : 숙소편
loading... 100%
코타 키나발루 : 교통편
loading... 100%
코타 키나발루 : Prologue
loading... 100%
권문철-으로 이어질 블로...
blogring.org
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들었으며, 푸리아에가 꾸몄습니다.